티스토리 툴바


파괴되였던 생태계가 본래의 상태로 복귀되게 하는 원동력. 생태계안에서 무기환경요소와 생물요소사이의 물질과 에네르기순환과정을 통하여 호상작용으로 이루어 지는 변화가 원동력이 되여 생태계가 운동하며 발전하게 된다. 생물요소들의 작용으로 무기환경요소들이 변화되고 변화된 무기환경요소들의 작용으로 생물군락의 변화가 일어 난다. 이런 변화들이 축적되면 질적으로 다른 생태계로 바뀌게 된다. 그리하여 해당 지역에 가장 잘 적응된 안정생태계로 복귀되게 된다.

출처: 북한과학기술네트워크

=========================================================================================================

본래 Resilience는 생태계가 외부영향 (perturbation or disturbance)하에서 어떠한 메카니즘으로 새로운 평형상태를 찾아가는지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나오게 된 개념이다. 1973년 Holling의 제안 (Resilience and stability of ecological system, Annu. Rev. Ecol. Syst, V4:1-23)으로 본 용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생태학에서는 많은 이론적 및 실험적 연구가 된 상태. 

근래에 들어 본 개념이 Sustainability engineering과 결합하여 안전공학, 경제학, 정보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접목이 되고 있다. 많은 인위적인 시스템들이 거시적인 시각에서 보면 진화하는 양상이 생태계와 비슷하다는 가정에서 물론 출발한다. 본 개념을 도입하는 최종적인 목표는 Sustainability의 실현과 Safety의 확보. 

아직까지 한창 연구가 되고 있는 학문분야인 관계로 아직도 정확한 정의에 대해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고, 다른 용어들과 혼용이 되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몇 몇 논문들이 정의를 정리하는 노력도 하여왔다. 가장 최근에는 Zhang and Lin (2010)이 Enterprise information system을 대상으로 resilient design principle을 제안하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개인적으로 전반적인 내용에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Holling (1973)의 정의

Resilience: A measure of the persistence of systems and of their ability to absorb change and disturbances and still maintain the same relationships between populations or state variables.  

Stability: The ability of a system to return to an equilibrium state after a temporary disturbance; the more rapidly it returns and the less it fluctuates, the more stable it would be. 

Posted by Jeryang

www.jeryang.com

분류없음 2008/07/04 01:42


www.jeryang.com
으로 오시오.

Posted by Jeryang